사용자 삽입 이미지

Photograph by Passion4Travel, Petra, 2007


1. 고대의 신비를 갖춘 도시 페트라를 찾았습니다. 세계 7대 불가사의에 당당히 입성한 페트라에는 베두인족들이 거주하는 마을이 있는데요,  베두인족 소년이 당나귀를 타고 앉아 있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서 사진으로 남겼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Photograph by Passion4Travel, Amman, 2007


2. 페트라에서 호텔을 구할 수 없어서 요르단의 수도 암만에 여장을 풀었습니다. 머물렀던 호텔의 1층 로비에는 요르단 특유의 환대인지, 구두닦이 아저씨가 상주해 있었습니다. 그리고 또 다른편에서는 아랍 전통 커피를 항시 대접해 주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Photograph by Passion4Travel, Petra, 2007


3. 페트라의 티켓 오피스에서 고대의 신비 도시를 제대로 맛볼 수 있는 진짜 입구인 le Siq까지는 상당한 거리가 있습니다. 여기를 걸어서 가거나 아니면 당나귀를 타고 가는데. 왕복 당나귀를 탔습니다. 갈때는 사진 속의 모하메드가 키우는 말 데이비드의 등에 타고 갔고, 올때는 모하메드의 아버지가 모는 말을 탔는데, 이 아저씨는 아들만 다섯명으로 모두 아버지를 도와서 페트라에서 관광객을 대상으로 말을 몬다고 합니다.

12월 31일 두바이 글로벌 빌리지를 찾았답니다. 온 세상을 한곳에 모아 놓았다는 글로벌 빌리지는 만국박람회랑 비슷한 행사입니다. 이곳에서 배트맨 복장을 한 인형을 봤는데요, 얼굴에 쓴 가면이 너무나 중동틱하여 사진 한장 찍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Photograph by Passion4Travel, Dubai, 2007-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