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쁜 조카 찌호가 어느새 돌을 맞이합니다.  아기사진 전문 스튜디오에 가서 사진을 찍은 사진이 너무 예뻐서 사진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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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동생네 집에 갔다가 컴퓨터에 저장된 조카 찌호의 사진을 다시 봤습니다. 장마가 걷힌 맑은 날의 하늘 같은 배경으로 양모자를 쓰고 앉은 조카의 얼굴이 어찌나 천진난만하고 귀여운지...한없이 보살펴줘야만 할 것 같던 조카 찌호가, 머리도 못 가누었던 그 아이가 이제는 혼자서 곧잘 앉고 일어서기도 합니다. 제 조카 찌호가 무럭무럭 건강하게 자랐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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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graph by Passion4Travel, 2007

2. 미운 다섯살. 큰 조카넘입니다. 어느날 악어옷을 사 입고는 거실을 돌아다니면서 내내 악어놀이에 빠져 하루를 보냈습니다 . 도대체 이 옷은 또 언제 입고 다닐지 알 수 없어서, 사진으로나마 기록을 남깁니다. 우리 큰 조카는 못말리는 짱구를 버금가는 귀여운(?) 악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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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 조카 찌호100일 기념 사진!

요즘 유행하는 디지탈셀카 스튜디오를 2시간 예약하고서, 만반의 준비를 하고 촬영에 돌입!

무거운 카메라를 들고, 조명을 3개나 이리저리 배치하면서 무대를 세팅하고,

우리 조카가 이쁜 모습으로 나올 수 있게 다양한 무대의상으로 컨셉 설정하고,

아~~~한 시간에 걸쳐서 찍은 사진들!!!

너무나 이쁜 조카의 모습에 처음에는 급 흥분 모드였으나,

포즈는 맘대로 안 나오고, 카메라가 어찌나 무거워지던쥐...땀 좀 뺐다.

그래도, 그래도 이쁜 조카의 100일 기념 사진을 직접 찍어주었다는 기쁨!

잊지못할 또 하나의 추억이다!

사랑한다, 찌호야!
건강하고 다른 사람 배려 잘 하는 착하고 선한 아이로 자라다오!



찌호를 너무너무 사랑하는 큰이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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